이번 점프업 부스터는 기존에 키우던 데모닉(충모닉 332 세팅 예정)에게 줄 계획입니다.

그 전에 점핑권을 사용해 새 캐릭터를 1705 레벨까지 달성하여 보석 보상만 받아둔 뒤, 부스터 이벤트 자체는 충모닉에게 넘겨주는 형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 조건에서 보석 보상을 받고 싱글/매칭 위주로 돌며 천천히 코어를 맞춰갈 부캐로 곰수사(222)와 역천기공(222) 중 고민인데, 어떤 게 더 좋을까요?

  • 곰수사 (222): 조작이 쉽다고 해서 끌리지만, 해코어 유물 필수에, 본캐급으로 키울 데모닉(변신캐)과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 비슷한 느낌? 

  • 역천기공 (222): 이번 리워크로 재미있어 보이는데 정보가 많이 없어서 고민 ( 대신 예전에 유기한 애니츠 캐릭터가 있어서 아바타 재활용가능)


보석만 받고 싱글/매칭 위주로 가볍게 굴리기에 둘 중 어느 쪽을 더 추천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