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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0:50
조회: 308
추천: 1
어제 축구 보면서 대공세가 살짝 연상 됐는데 중독인 듯가끔 엄청 든든한 멤버들(매 시즌 솔즌검)로 아군 로비가 꾸려질 때가 있는데 내용과 결과가 시원찮을 때가 있음
상대가 잘 하기도 했지만 개인기 믿고 개성이 강해서 그랬다고 생각해야 하나 어제 축구 전반 보다가 열 받아 끄면서 저 일이 연상 되더군요 좀 적당히 해야지 그나저나 흥민이는 마지막 월드컵인데 진짜 구단 복이 없는 듯 토트넘에서도 그리 잘 해도 대접은 시늉만 받더니 la에 와서도 명보 같은 넘이 감독 하면서 몸만 축나고 대표팀 와서도 명보를 만나서 이렇게 마지막을 어이 없이 마무리 하네요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옌스 데리고 이런 경기력이라니 ㅋㅋㅋ 우리집 강아지가 감독해도 이것 보다는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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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막내 설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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