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약에 조 2위로 올라가게 되면 개최국 캐나다를 만나게 되어있음

근데 3위 진출시 32강에서 살라의 이집트 16강에서 풀리식의 미국을 만남

둘다 만만치 않은 상대인데, 개최국이랑 붙는게 부담스러웠나봄

현재 경우의 수도 몇개 안남았던데 떨어지고 공항에서 계란 맞을지, 이집트한테 개처맞을지 결정 해야되는 부분임

진지하게 홍명보 보다 봉준호 감독이 더 잘할거 같음;;

남은 6개중 3개 맞춰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