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난화 단천이 쿨이 겹쳐도 dps손실이 크지않습니다
크게 신경 안쓰시며 하시고
제일 신경써야하는부분은
3단계에서 아덴을 털고 다시 1단계를 쌓는동안 dps하락이 제일 심한데
그렇다고 스킬을 아끼자니 쿨감 기믹으로 딜을 하는 구조라 또 dps가 하락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환영격이 만약 3단계 털기전 음양과 쿨이 비슷하게 도는경우엔 환영을 아껴주시고
서브 딜스킬 단천 난화 군림보는 게이지 오버되는거 굳이 신경안쓰시고 털고 아덴 터시면됩니다
위 서브 딜스킬들은 쿨감 못받는게 게이지 오버나는것보다 dps 손실이 크더군요 특히 단천
보석은 6겁 5작으로
겁 아덴 난화 단천 벽력 낙영 음양
작 난화 단천 여래 환영 음양
입니다 낙영 벽력은 작열 줘봤자 쿨이 너무 놀아서 의미 없다 판단하여 뺏고
여래 작열이 있고없고 차이가 dps가 좀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여래가 작열이 있는경우에 쿨이 굉장히 빨리돌아서 음양 여래 z 순으로 털수있는경우가 많이나오고
음양 여래 z 로털게되면 바로 다음싸이클에서 바로또 여래를 쓸 수 있는경우가 나옵니다.
이게 영상 편집을 잘하면 해볼텐데 아마 써보시면 무슨소린지 아실꺼에요. 좀 이따가 영상 따로 게시물에 올려보겠습니다.
굉장히 오래 허수 쳤는데 이이상 dps가 늘어나지않네요
극고점은 예감1에 최적화2 넣고 달인 분쇄로 난사하는게 젤 dps가 높게나오긴 했는데
예감2 최적화1이랑 회심 분쇄랑 큰 차이가 안납니다.
예감2 한돌1 같은경우엔 싸이클 삑나서 스킬쿨이 한번에 와다다 오는경우에 dps하락이 너무커서
저점이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