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25 17:40
조회: 307
추천: 0
333 저축 싸이클 올렸던 사람입니다.생각보다 난화 단천이 쿨이 겹쳐도 dps손실이 크지않습니다
크게 신경 안쓰시며 하시고 제일 신경써야하는부분은 3단계에서 아덴을 털고 다시 1단계를 쌓는동안 dps하락이 제일 심한데 그렇다고 스킬을 아끼자니 쿨감 기믹으로 딜을 하는 구조라 또 dps가 하락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환영격이 만약 3단계 털기전 음양과 쿨이 비슷하게 도는경우엔 환영을 아껴주시고 서브 딜스킬 단천 난화 군림보는 게이지 오버되는거 굳이 신경안쓰시고 털고 아덴 터시면됩니다 위 서브 딜스킬들은 쿨감 못받는게 게이지 오버나는것보다 dps 손실이 크더군요 특히 단천 보석은 6겁 5작으로 겁 아덴 난화 단천 벽력 낙영 음양 작 난화 단천 여래 환영 음양 입니다 낙영 벽력은 작열 줘봤자 쿨이 너무 놀아서 의미 없다 판단하여 뺏고 여래 작열이 있고없고 차이가 dps가 좀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여래가 작열이 있는경우에 쿨이 굉장히 빨리돌아서 음양 여래 z 순으로 털수있는경우가 많이나오고 음양 여래 z 로털게되면 바로 다음싸이클에서 바로또 여래를 쓸 수 있는경우가 나옵니다. 이게 영상 편집을 잘하면 해볼텐데 아마 써보시면 무슨소린지 아실꺼에요. 좀 이따가 영상 따로 게시물에 올려보겠습니다. 굉장히 오래 허수 쳤는데 이이상 dps가 늘어나지않네요 극고점은 예감1에 최적화2 넣고 달인 분쇄로 난사하는게 젤 dps가 높게나오긴 했는데 예감2 최적화1이랑 회심 분쇄랑 큰 차이가 안납니다. 예감2 한돌1 같은경우엔 싸이클 삑나서 스킬쿨이 한번에 와다다 오는경우에 dps하락이 너무커서 저점이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EXP
1,104
(52%)
/ 1,201
|





평구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