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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7:41
조회: 1,803
추천: 3
222 역천 / 222 무신사 후기222 역천 - ㄲㄲㅁ님 사이클
허수 레이드에서는 사이클 넣는데 답답함은 없으나 전진 공격이 많은 보스 상대로 섬열파 위치 선정 신경 써야함 자치적 10% 달린게 정말정말 맛있어서 그릇째 먹음 섬구 / 치적 시너지 왔을 때 100% 맞춰놓으면 맛있음 불편한 점은 기공스킬 다 쓰고 무공스킬로 내공 채워야 하는데 채우기 전에 기믹(컷신 + 바로 딜하는)하러 갔으면 끄고 순보 회선으로 아덴 다시 활성화 하는게 좋았음 기다렸다가 순보 회선으로 내공 채우고 사이클 굴렸는데 섬열이 금강 꺼진 데미지로 들어가는 경우가 빈번했음 한줄평 : 아덴 꺼질까봐 내방 안에 못 넣을까봐 조마조마 했던 기공 맞냐 222 무신사 - ㅋㅌㅅ님 사이클 단음난 단음난 외우다가 아덴 켜지면 아덴 버스트가 재밌음 근데 이게 신속 캐릭의 공속인가 싶을 정도의 선후딜이 있어서 어색하고 현타가 있음 WD-40 필요 가끔 순보 체인대로 못 쓸 때는 단음난만 신경 쓰고 나머지는 피아노 했음 약간 호신투기 없는 수라 + 딜키리 섞인 맛인데 재밌음 한줄평 : 난화격 모션이 짧아져서 어색함 역천은 카운터 걱정도 없고 쫓기는 느낌이 사라져서 편안함 섬열만 아덴 안에 들어가면 강한 포텐셜을 가짐 선 나선환 후 섬열/풍뢰 상황에 맞게 무신사는 그 전엔 적수 한번 했다가 접었는데 진짜 세맥타동하고 무상신공 배워옴 아직 노폐물이 있는지 몸을 자유롭게 못 쓰는 느낌임 뉴비나 유입가 기공사 추천 물어보면 222 기준으로 재밌어 보이거나 이펙트 마음에 드는거 하면 될 정도의 난이도라 자유임 기공게에 할배들이 많아서 사이클만 적응 잘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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